콜드콜링 플레이북 제작기 #1. 녹취가 쌓일수록 교재가 진화하는 구조 만들기
실제 콜드콜 녹취를 기반으로 휴넷의 상품과 솔루션에 맞는 콜드콜링 플레이북을 만들기 시작했다. VS Code와 Codex를 활용해 원본 녹취, STT 정제본, 통화 분석, 패턴 정리, 교재를 분리하고, 새로운 통화 데이터가 쌓일수록 플레이북이 계속 수정·보완되는 리포지토리 구조를 설계했다.
실제 콜드콜 녹취를 기반으로 휴넷의 상품과 솔루션에 맞는 콜드콜링 플레이북을 만들기 시작했다. VS Code와 Codex를 활용해 원본 녹취, STT 정제본, 통화 분석, 패턴 정리, 교재를 분리하고, 새로운 통화 데이터가 쌓일수록 플레이북이 계속 수정·보완되는 리포지토리 구조를 설계했다.
슬랙 채널에서 공지 메시지에 📣 이모지를 포함하면 워크플로우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날짜, 발신자, 내용을 캔버스에 기록하고 등록 완료 메시지까지 발송하도록 만든 실제 업무 자동화 사례를 소개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려웠던 건 동료들에게 결과물을 공개하는 일이었습니다. 직접 만든 앱을 팀에 제안하고 실제 업무에 자리 잡기까지 느꼈던 고민과 불안함을 기록했습니다.
2027년 교육계획을 준비하는 교육담당자를 위해 ATD26에서 주목한 주요 L&D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AI 전환, 학습경험 설계, 학습 품질과 평가, 리더십 변화, 교육 성과 증명 등 5가지 관점에서 우리 조직의 교육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실무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직출·퇴제 시행 이후 팀원들의 근무 위치와 일정을 더 쉽고 빠르게 공유하기 위해 웹앱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주간 일정 확인, 다음 주 일정 입력, Office Anchor 기능, 모바일 최적화까지 실제 업무 흐름에 맞춰 설계하고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노션과 에버노트로 관리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B2B 영업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만든 데스크톱 업무관리 앱 Tend의 제작 과정과 기능을 소개합니다.
교육 문의 관리는 단순히 고객 문의를 확인하고 답변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는 신규 또는 기존 고객이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문의를 남기면, 해당 문의 내용이 영업 전체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영업 담당자는 문의 내용을 확인하고 고객사 정보, 문의한 사업 유형, 교육 니즈, 대응 필요 수준을 검토한 뒤 대응합니다. 이런 문의는 하루에도 수십 건씩 유입되기도 합니다. 유입된 내용을 … 더 읽기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세일즈 데이터베이스’의 영업기회 관련 시트를 팀장님께서 매우 마음에 들어 하셨고, 이를 팀원 전체에게 적용하자고 하셨습니다. 팀장님은 각 영업대표가 어떤 영업기회를 관리하고 있는지, 각 영업기회에 최근 언제 연락했는지, 그리고 현재 어떤 영업 단계에 있는지를 한눈에 확인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팀장님이 원하는 정보를 최대한 보여주면서도, 팀원들의 입력 부담은 최소화할 수 있는 ‘라이트한 영업기회 현황 … 더 읽기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CRM은 영업활동 이력과 계산서 발행을 위한 코드 관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CRM으로는 영업기회 관리와 파이프라인 관리가 불가능해서 Google Sheets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영업기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Google Sheets에서 하나의 스프레드시트에 여러 Sheet를 테이블별로 나눠서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스프레드시트의 구조는 회사 → 담당자 → 영업기회 → 단계이력 → 월별 매출예상 → 영업활동으로 이어지는 B2B 영업 데이터베이스 … 더 읽기
이전에 작성한 혼합 직급/직무 승진자 교육의 방향을 잡는 질문 포스팅에서는 “직급/직무가 혼합 된 단일 클래스로 승진자 교육을 진행하려면, 교육 참여자들의 니즈와 관점이 제각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 제안을 시작하기 전에 교육담당자에게 목적·기대행동·운영방식·진행비중·현업 이슈를 확인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란 글을 작성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교육담당자에게 받은 답변과 그 답변을 바탕으로 제가 어떤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