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Sheets로 직접 만든 B2B 영업 데이터베이스 구조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CRM은 영업활동 이력과 계산서 발행을 위한 코드 관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 CRM으로는 영업기회 관리와 파이프라인 관리가 불가능해서 Google Sheets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영업기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Google Sheets에서 하나의 스프레드시트에 여러 Sheet를 테이블별로 나눠서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스프레드시트의 구조는 회사 → 담당자 → 영업기회 → 단계이력 → 월별 매출예상 → 영업활동으로 이어지는 B2B 영업 데이터베이스 … 더 읽기

직원이어도 기업가 관점으로 일할 수 있을까?

마이클 거버의 책 「사업의 철학」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기업가 관점은 “사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하고 묻는 반면, 기술자 관점은 “어떤 일을 해야 하지?“라고 묻는다. 이 문장을 내 방식으로 풀면 이렇다. 기술자 관점은 ‘내라 하는 일을 잘해는가(업무 수행)’에 집중하고, 기업가 관점은 ‘일이 잘 굴러가게 만드는 방식(시스템 설계)에 집중합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 “기업가 관점은 사장이나 창업자에게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