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어도 기업가 관점으로 일할 수 있을까?

마이클 거버의 책 「사업의 철학」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기업가 관점은 “사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하고 묻는 반면, 기술자 관점은 “어떤 일을 해야 하지?“라고 묻는다. 이 문장을 내 방식으로 풀면 이렇다. 기술자 관점은 ‘내라 하는 일을 잘해는가(업무 수행)’에 집중하고, 기업가 관점은 ‘일이 잘 굴러가게 만드는 방식(시스템 설계)에 집중합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다. “기업가 관점은 사장이나 창업자에게만 … 더 읽기